힐을 해보자! (준비중)

그 옛날 처음하던 바람의나라 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각종 북미게임과 한국게임을 전전하며 힐링에 매진한 내가 다루는

힐에 대한 노하우!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끝을봐야 겠다

일종의 프리뷰

by 흑기린 | 2009/09/24 16:09 | 트랙백 | 덧글(0)

FSS


파이브 스타 스토리

말 그대로 5개의 별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7777년분량의 이야기

작가이신 정신나간 나가노 마모루 씨의 훌륭한 설정과 그림의 만화다

아니 이걸 만화라고 부르기엔 아깝기도 하다

이 책이 처음 한국에 발행되었을떄가

97년도 2월이다

그래

1권이다

.....

지금까지 알려진 발행수는 총 12권으로 알고있다.

....

자 눈치빠른 독자는 여기서 뭔가를 느꼈을것이다

97년도 1권

지금까지 12권

.....

!!?!?!?!?!?!?!

.....

그렇다

이 작가분은 거진 1년의 한권꼴로 만화가 나오며

정신나간 연재속도임에도 불구하고 두터운 팬층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어떻게 하나...재밌는걸

ㅎ...ㅎㅎㅎ

나도 어쩔수없는 '팬' 인가보다

by 흑기린 | 2009/09/19 18:42 | 트랙백 | 덧글(0)

꿈을 꾸는것

꿈이란

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련의 시각적 심상.

이라고 정의할수있다.


...


하여간 이게 무슨 개소리


여하간 나는 꿈을 잘 꾼다

내가 꿈을 꾸는 방식은 주로 잠을잘떄 불편하게 자면 꼭 꿈을 꾼다

꿈이란 무엇일까....

꿈을 꾸면서 나는

[이건 꿈이다]

라는 자각을 스스로 하는 편이다.

보통 꿈을 꿈이라고 자각하는 사람들은 꿈속에서 날아다니거나 자기가 원하는 행동을 할수있다고 한다.


하지만 난 시도해본적이 없다.

도피일까?

꿈속 세상은 현실과는 다른세상

일시적이지만 나는 꿈속에서 내가 원하는 세상을 찾는다.


어제 읽었던 소설속 세상

내가 평소 이러이러 하게 일어났으면 하는 상상

공상속 생물

영화속 의 한 장면

게임속 이야기

일어났으면 하는 이야기

야한꿈
.
.
.

하여간 많은 꿈들이 있었고

나는 그 꿈 거의 전부를 꿈이란 것을 자각했다

하지만 깨지 않았다

오히려 꿈속에 남아 있길바랬다.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었다.

그냥 저냥...


인간은 누구던 행복해지고 싶어한다.


나는 꿈속에서나마 행복을 느꼈다.

이루어질수없는 공상과 소설속 이야기

되보고싶었던 영화속 주인공과 인물들

야한꿈

심지어는 일어날수없는 어떤 사태에 주변인물이라도

나는 행복을 느꼈다.


그리곤 눈물이 흐른다.

항상은 아니었지만

꿈을 꾸고 일어난 아침 or 저녁 or 밤 에는

눈가에 눈물자국이 남아있다.


꿈이라 자각하여 흘리는 슬픔의 눈물일까?

아니면 단순히 눈물샘을 수축시키는 근육의 현상일까

어쨌건 슬픈일이다

자기가 바라던 공상의 세계를 이루었지만

곧 꺠어나야할 꿈이란걸 알았을떄는 말이지

by 흑기린 | 2009/09/19 18:07 | 헛소리들 | 트랙백 | 덧글(0)

흑흑

게임메카 객원기자에 지원했었는데...

면접까지 봤었는데.....

왜 떠러졌나요 ㅜㅜ

시밤...

진짜 뼈를 묻고 열심히 할 생각이었는데

진짜로

ㅜㅜ

by 흑기린 | 2009/09/19 17:55 | 헛소리들 | 트랙백 | 덧글(0)

플래닛 사이드 리뷰 테스트

플래닛 사이드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은 FPS나 전쟁관련 게임들을 접해보고 또는 빠지기까지 해보았다. 하지만 나의 대규모 전쟁욕을 채워주는 게임은 찾을수가 없었다. 전쟁FPS라 함은 주로 가장 인원이 많았던 오퍼레이션 플래쉬포인트, 배틀필드 시리즈 등이 있었으나 서버의 한계에 부딫쳐 64:64의 인원이 한 작은 맵에서 싸우는 나의 관점에서는 '소규모' 라는 것이 되버렸던것이다. 이런 상황이라도 게임을 즐기다. 내 눈에 확 띄이던 게임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플래닛 사이드다

<그림1>

처음 접해본 플래닛 사이드는 정말 '이건 물건이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플래닛사이드에서 내놓은 장르는 MMOFPS, 말 그대로 수백대 수백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공중탈것,지상탈것 등을 타가며 필드에서는 접전이 벌어지고 어느한쪽이 주둔지 까지 밀리면 그 주둔지를 공격하기위해 백병전이 이루어지는 말그대로 '전쟁'이었던것이다!

<그림2>

대규모의 게임이다보니 몇몇 탈것들은 운전자와 사격자가 따로 갈려있었으나 이것도 이것나름대로 '재미'라는 부분을 차지할수있었다. 운전자와 포수가 따로 있다보니 운전자는 위치선정과 회피를 따로할수있었고 포수같은 경우는 적에게 포화를 쏟아붇는것에 집중할수있으니 바람직하지 않은가!
더군다나 지상차량에는 배틀프레임로보틱스(약자 BFR)이라는 최종병기 느낌의 멋진 로봇유닛까지 있었다!

<그림3>
<그림4>

공중탈것에는 주로 1인승이 많았지만 폭격기나, 공중건쉽(강조),수송기(차량,보병)은 3명 이상이 타는 탈것이었다. 특히 폭격기는 여타 다른게임에서 제대로 체험하기 힘든 폭격수의 느낌이 나서 멋진 경험을 하게 해주었다. 공중건쉽은 말그대로 움직이는 공중요새 라는 느낌, 후면,좌우측에 한해서 강력한 포화를 쏟아부을수있지만 덩치가 크다보니 회피에 문제가 좀 있었고, 일점사의 대상이 되버려 특수상황에나 아주 쓸만해보였다. 보병수송기의 경우 보병 8명, 중장갑보병 2명, 소형차량 1대를 수송할수있는데 주로 기지점령전이나, 리스폰과 장비보급이 가능한 작은기지(타워)를 점령할떄 많이 쓰였다. 공중투하가 가능하기떄문에 꽤 큰 스릴감과 팀들과 특수작전을 한다는 멋진 기분도 들었다. 차량 수송기의 경우 지상에 안착했을때 지상과 공중유닛들의 자동수리와 탈것 탄약의 보급까지 가능해서 한번 차량수송기가 날아오면 근처에 모든 탈것유닛들이 Thanks를 연발하며 수리를 받는것이 일반이었다.

<그림5>
<그림6>
<그림7>
<그림8>

역시 점령은 백병전의 꽃, 기지내부는 차량이 접근할수없는 곳이고 필수로 백병전이 일어날수밖에 없는 지역이다. 실내로 들어서자마자 입구에 총구를 들이대던 적의 집중공격을 받았고 중장갑을 입고있던 필자는 대 차량형탄환이 아니면 데미지를 거의 입지 않았지만 수십명의 일반탄환에는 녹아버릴수밖에 없었고 제대로된 스샷이나 경험을 해볼수가 없었다. 하지만 후방 작은기지에 숨어든 적을 소탕하는 일에서는 제대로된 경험을 해볼수있었으니 다행이다.

<그림9>
<그림10>

백병전에서는 순간의 판단과 적절한 스텝(?)등이 필요하고 상황에 맞춰 긴급회복킷을 이용해 30의 체력을 한순간 회복하는 센스도 필요했다. 하지만 백병전이라고 꼭 전면전은 없는법 유탄발사기등을 통해 숨은상태에서 적을 공격하는것이 가능하며 아머 수리키트와 메딕키트를 들고다니며 회복과 수리를 해줄수도있고  지하의 긴 통로에서 돌격소총을 들고 잠복하다 적이 보이면 중거리에서 일점사 하는 2~3명의 캠핑자도 있다

<그림11>
<그림12>
<그림13>

커뮤니티 부분도 꽤 멋들어진것같았다 케릭터의 일반경험치(BEP)와는 달리 CEP라는것이 존재했는데 이것은 10인의 인원으로 구성되는 스쿼드 리더 만이 기지를 점령했을때 얻을수있었고 이 CEP가 모여 총 5레벨로 구성되는 레벨을 한단계씩 올라갈떄마다 같은 CR레벨의 유저들과 전용 챗을 할수있고 CR이 4레벨에 오르면 한 맵채팅이 가능해져서 맵에 있는 모든 아군유저들에게 공지를 날릴수있다. CR 5레벨이 된다면 모든 맵의 유저들에게 공지를 날릴수있는것이다!

<그림14>

하지만 내가 멋지다고 생각했단 이게임에도 단점은 있었으니.... 일단 영어문화권 나라의 게임이다보니 대화가(ㅠ_ㅠ)잘 통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높은 핑(!!)과 신체판정부분이었다.

<그림14>

대화같은경우는 콩글리쉬나 간단히 지정한 핫 보이스챗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됬으며 높은 핑은 이런문제를 예감이나 한듯 회사측에선 클라이언트 판단방식으로 어느정도 불편함없이 게임을 즐길수있었다.(하지만 나는 피했지만 적이 나를 맞추는것은 어쩔수가없었다-_-) 신체판정부분은 어쩔수없는 약간의 피해였다. 플사에서는 인원이 많음으로써 서버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기위해 헤드샷같은 신체판정을 없애, 서버의 부담을 덜었지만 머리를 맞추던 손끝을 맞추던 일정한 데미지가 들어가는건 좀 밋밋했다

<그림15>

또 플사는 월정액 방식을 쓰고 있고 외국업체다보니 비자,혹은 마스터카드 가아니면 결제가 불가능하다. 필자는 비자 카드를 이용해 즐기고있다 ㅜ_ㅜ

하지만 플사는 신규 계정에 한해 14일 무료를 실행하고 있고 외국게임이다보니 무한계정생성(...)을 통해 신규케릭터를 생성해 게임을 즐길수있다!(이 방법으로 필자도 이 게임에 입문했다)


전체적으로 MMOFPS라는 장르의 게임에 딱맞는 인원과 방식이지만 신규 한국유저가 접하기엔 이런저런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약간이나마 관심이 있는 유저가 조금씩 많아져서 언젠가 플사에 한국 유저들이 많아져 한국유저들로만 이루어진 대규모 공중투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by 흑기린 | 2009/09/19 17:45 | | 트랙백 | 덧글(0)

오케이 나의 다짐

하루에 한번

일기형식으로라도 좋으니까

이제 뭔일이던 여기에 꼭 들어와야겠다

블로거가 되보자!

by 흑기린 | 2009/09/19 17:3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소설,만화,게임

공상이 즐겁다

내가 알고있는 모든 전설과 환상이야기들

모든것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신비한 이야기

비밀스러운 이야기

북구 신화

일본 신화

한국 토속신앙

세계 7대 불가사의

있을수없는 이야기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라도 좋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도 좋다

꿈을 꾸는건 누구나 할수있잖아?

재밌으니까

by 흑기린 | 2009/09/19 17:2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씨발 골팟

와우에서 골팟은 사라져야함미다

지랄같은 현금지상주의

/외침 낙스 10인 저득주 탱딜힐 귓주세요

XXX의 귓속말 : 님 미쳤나요; 웬 저득주에요 사람 안옴;;


졸지간에 미친놈됬음

저 신기한건

저득주라고 좋다고 귓한사람들이

나중에

'아 저득주네요 ㅈㅅ 골팟인줄알았음'

????

by 흑기린 | 2009/09/19 17:22 | 헛소리들 | 트랙백 | 덧글(0)

워해머 온라인!!!! Waaaagh!!!!

워해머 온라인!!!

한국에서 다시 RvR을 즐기게 되다니!

와아아아아!!!!!

대규모 RvR!

엥간한 사람이라면 체험도 못해볼 그런 RvR!!!

와우의 전장은 가라!

리니지나 아이온도 가라!

진짜 전략과 전술이 살아 숨쉬는 전장이 온다!!!


by 흑기린 | 2009/09/19 17:09 | 즐겁게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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